상도에 있는 해발398m의 산으로서 돈지리의 돈지마을과 내지마을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라 하여 두 마을의 공통지명인 지리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산정상에서 지리산을 볼 수 있다고 하여 지리망산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,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 100대 명산에 선정되었다.
봉긋한 산봉우리의 형상이 여인의 가슴을 닮았을 뿐 아니라 산세가 여인이 거문고를 타는듯한 옥녀탄금형을 이루었다는 풍수지리설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옥녀의 설화에서 유래하였 다는 설이 있다.
제 1코스 : 돈지-지리산-불모산-가마봉-옥녀봉-금평(8Km, 4시간30분)
제 2코스 : 돈지-지리산-불모산-옥동, 대항-금평(4시간)
제 3코스 : 옥동-성자암-불모산-가마봉-옥녀봉-금평(5Km, 3시간)
제 4코스 : 금평-옥녀봉-가마봉-옥동, 대항-금평(3시간)
하도에 있는 크고 작은 7개의 산봉우리가 연이어져 있는 것에서 유래했으며, 산정에 옛 사량만호진의 봉수대유적이 전해진다. 조선시대의 산이름은 공수산이었으며, 이곳 덕동마을의 옛 지명인 공수리에서 유래했다.
제 1코스 : 덕동-봉화대-칠현봉-읍포-덕동(6Km, 3시간30분)
제 2코스 : 덕동-칠현봉-대곡산-통포(10Km, 5시간)